아기세탁세제 '하우파파' 브랜드 런칭... ‘EU 지정 알러지 성분’ 없는 천연향 원료 사용 HOWLOG - 하우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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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아기세탁세제 '하우파파' 브랜드 런칭... ‘EU 지정 알러지 성분’ 없는 천연향 원료 사용 추천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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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YBS뉴스통신) 이민형 기자 = 하우파파(대표 박현용)는 세탁세제 및 섬유유연제 ‘하우파파 오리진(HOWPAPA ORIGIN)' 브랜드를 런칭했다고 25일 밝혔다.

최근 코로나 사태로 인해 개인위생 문제에 관심이 집중되면서 영유아 세탁세제에 대한 소비자들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영유아의 경우 특히 바이러스 감염 등에 취약하기 때문에 피부와 가장 근접하게 맞닿아 있는 의류와 이불 등 세탁 환경의 중요성이 대두되는 중이다.


아기들의 경우 기초체온이 높아 땀을 자주, 많이 흘리는데 땀으로 젖은 옷을 그대로 둘 경우 세균번식, 냄새 등을 유발하므로 즉시 세탁하는 것이 좋다.

단 세탁 시에는 세제 잔여물이 남아 민감한 아기 피부에 발진과 같은 트러블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유해성분을 배제한 중성세제를 이용 후 충분히 헹궈주어야 한다.

이에 발 맞춰 영유아 전용 자연주의 세탁세제 및 섬유유연제 ‘하우파파 오리진(HOWPAPA ORIGIN)’이 출시돼 친환경 세탁에 관심이 많은 부모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하우파파 오리진은 유아 전문 브랜드 ‘하우파파’(대표 박현용)가 출시한 유아 전용 세탁세제로 에코서트 인증을 받은 식물유래 계면활성제를 사용한 친환경 세제다.

형광증백제, 합성착색제, 비소, 납, 파라벤 등 유해 물질을 일절 첨가하지 않고 EWG 등급이 높은 원료를 활용해 아이 건강을 지키고

1,000번 이상의 배합 테스트를 통해 적은 양으로도 깔끔한 세정력을 보이는 고농축 제품으로 인정받고 있다고 브랜드 측은 설명했다.

특히 생분해도가 98%로 높아 자연친화율이 높은 하우파파는 향에 대한 소비자의 편견을 바로 잡기 위해 EU(유럽연합)가 지정한

26가지 알레르기 유발물질이 없는 향료를 사용해 향에 대한 소비자 만족도도 충족시켰다고 덧붙였다.

박현용 대표는 “육아의 전면으로 나서야 할 아빠의 마음을 담은 유아 전문 브랜드를 런칭해 아빠 육아 문화를 더욱 활성화 시키고 싶다”고 전하며

“하우파파 오리진을 통해서 영유아를 키우는 부모님이 세탁세제에 대한 걱정이 사라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하우파파 오리진은 현재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 및 공식몰을 통해 판매 중이다.

출처 : YBS뉴스통신(http://www.ybsn.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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